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신차 패키지 전문업체 국스월드는 파나픽셀SB 틴팅을 국내에 런칭한다고 21일 밝혔다.
국스월드에 따르면 파나픽셀SB는 익스프레스 윈도우 필름(Express Window Films) 제품으로, 1982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시작해 현재 전세계에서 기술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국스월드 관계자는 “파나픽셀 필름은 고 투명 원단을 사용하기 때문에 내부에서 시야가 선명하고 투명하다. 또 하이퀄리티 세라믹코팅으로 10년 동안 필름 변색이 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내구성이 뛰어나 스크래치 방지 및 운전 시 날아오는 돌이나 자연 물질로 인해 불가피했던 유리막 손상 방지도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파나픽셀SB는 4%, 15%, 30%, 50%, 70%의 5가지의 밝기 농도 가운데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결정할 수 있다.
현재 파나픽셀은 전국 9개의 대리점에서 시공을 받을 수 있으며 서울, 경기 지역은 분당구 정자동의 국스월드 본점에서 시공을 받을 수 있다. 파나픽셀 시공 및 지역별 시공은 포털사이트에서 국스월드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