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는 가시광선 투과율(VLT)을 의미하며 숫자가 낮을수록 어둡습니다. 전면 30%는 50%보다 확연히 어두워 사생활 보호와 눈부심 차단에 유리하지만, 야간이나 지하주차장에서는 시야가 다소 답답해질 수 있습니다.
전면 50%는 주·야간 시야가 안정적입니다. 단열은 농도(VLT)가 아니라 필름의 적외선 차단율이 좌우하므로, 밝은 50%라도 파나픽셀 UB 같은 고성능 필름이면 단열 효과는 충분히 확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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